2008년 01월 18일
생일선물의 향방

귀 빠진날 친구들에게 선문받은 U3
삼숑이라서 내키진 않았지만 선물이기에 넙쭉~~
낳아주신 고마움과 감사하는 마음에 어머니께 드렸다.
다량의 트로트곡들을 넣어서 무척이나 흡족해 하시며
듣고 다니시는 어머니를 보니 역시 드리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.
p.s: 번쩍 거리느건 스킨이 아니라 랩임.
속칭 크X랩
어머니의 가공할 센스~~!!
원츄!!!
삼숑이라서 내키진 않았지만 선물이기에 넙쭉~~
낳아주신 고마움과 감사하는 마음에 어머니께 드렸다.
다량의 트로트곡들을 넣어서 무척이나 흡족해 하시며
듣고 다니시는 어머니를 보니 역시 드리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.
p.s: 번쩍 거리느건 스킨이 아니라 랩임.
속칭 크X랩
어머니의 가공할 센스~~!!
원츄!!!
# by | 2008/01/18 01:41 | Photo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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